퇴근 후 필라테스랑 저녁 산책 마음풀리는 건 뭐였어요?

퇴근하고 쌓인 답답함 풀어보려고 ..
필라테스체험 수업이랑 저녁 산책을해봤어요.
필라테스는 자세에 집중하니까 잡생각이 줄긴 했는데 ㄷㄷ
처음이라그런지 끝나고 몸이 좀 뻐근했어요 ㅎㅎ
산책은 부담없이 나갈 수 있고
집에 돌아올 때 기분이 조금 가벼워졌고요
둘다 괜찮았는데 매번 수업 예약하는 건 ㄷㄷ
저한텐 살짝 귀찮을거 같더라고요
그렇다고 산책만 하면 운동이 부족한 느낌도 들고요 ㅋㅋㅋ
스트레스 풀려고 꾸준히 해본 분들은
필라테스랑 산책 중 뭐가 더 오래 도움 됬어요?
걍 기분 따라 번갈아 하는 게 나을까요?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