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퇴근 후에도 회사 메신저 확인하는 습관끊기 힘들어요

ㅠㅠ
퇴근했는데도 회사 메신저 알림만 오면 심장이 먼저 철렁해요..
급한 일이 아닌 걸 아는데도 혹시 제 얘긴가 싶어서 바로 확인하게 되네요 ^^
답장안 하면괜히 마음에 걸리고 확인하면 또 일이 이어져요..
처음엔 실수할까 봐 그랬는데 몇달 지나니까 집에서도 계속 긴장하는 느낌이에요
주말에도 알림 소리 들은것 같아서 폰을 몇번씩 보게 되고요
알림을 꺼두면 되지 싶다가도 중요한 연락 놓칠까 봐 못 끄겠어요 !!
업무 시간 밖엔 아예 안 보는 연습 해보신 분 계실까요?
하..
이러다 쉬는 날에도 제대로 못 쉴 것 같아용.
마음 편하게 선 긋는 방법 있으면 조언 좀 부탁드려요 !!
💬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