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퇴근 후 10분 산책이 잠드는 데 도움됐어요

혹시 퇴근 후 짧게 산책하시는 분 계세요?
며칠째집에 오면 계속 업무 생각이 나서
씻고 누워도 한참 뒤척였어요
그래서 집 근처를 10분 정도 걷고 왔는데
걸을 땐 걍 별거 아닌것 같다가도 ㅠㅠ
집에 들어오니 머리가 좀 조용해지더라고요 !!
이어폰은 안 끼고 주변 소리 들으면서
천천히 걸었어요
늦은 시간엔 밝은 길로만요.
잠도 전보다쫌 빨리들었구요 ㅎㅎ
산책 말고 퇴근 후 생각 끊는 데 도움 된
작은 습관 있으세요?
몇일 더 해볼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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