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10분 걷기가 마음 정리에 괜찮네요

오늘 퇴근하고 머리가 복잡해서 지하철 한 정거장 전에 내렸어요..
첨엔 피곤한데 괜히 걷나 싶었는데 천천히 걸으면서 숨을 길게 내쉬니까조금 낫더라고요 ^^
집에 와서도 바로 휴대폰부터 보지 않고 물 한잔 마셨어요 ;;
대단한 방법은아닌데 비용도 안 들고 부담이 적어서 괜찮았네용..
저는 이어폰도 빼고 주변 소리 들으면서 걸었어요..
다만 늦은 시간이나 길이 어두운 곳은 피하는 게 좋겠어요 ㅠ
내일도여유 있으면 해볼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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