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퇴근 후 뜨개질이랑 컬러링북 중뭐가 덜 복잡할까요? ㅜㅜ

아니 근데 퇴근하고집에오면 머리를 좀 비우고 싶은데
가만히 누워있으면 회사 생각만 더 나요 ㅠㅠ
손으로 하는취미가 낫다길래 찾아보는 중인데 ㅋㅋㅋ
뜨개질은 완성품이 남아서 뿌듯할것 같고
컬러링북은 준비할게적어서 편해보여요 근데 뜨개질은 코를 잘못뜨면 풀어야 한다던데
그럼 오히려 짜증날까봐 살짝 걱정되네용ㅋㅋ
컬러링도 색 고르다가 고민만 할것 같구요 ㄷㄷ
둘 다 해보신 분 계시면 어떤게 마음 정리에 ㅋㅋ
더 도움이 됬는지 궁금해요. 초보가 시작하기 쉬운 쪽도 추천 좀요!
아님 그냥 기분따라 번갈아 하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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