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에도 팀 단톡 알림이 계속 와요

하....
퇴근하고도 회사 단톡 알림이 울리니까 숨이 턱 막혀요ㅠㅠ
급한 일도 아닌데 밤에 확인해달라는 말이 올라오고 안 보면괜히 제가 무책임한 사람 같아서 결국 답하게 되네요..
그러고 나면 쉬는 기분이 하나도 안 들어요 !!
지난주엔 알림을 꺼봤는데 잠깐 편하긴 했어요..
근데 혹시 중요한 연락 놓칠까봐 몇번이나 폰을 켰네요 ㅋㅋ
걍 꺼두면 되는 일인데 마음이 잘 안따라줘요 ㅎㅎ
업무시간 밖에는 답 안 하는 기준을 어떻게 세우셨나요?
괜히 예민한 사람처럼 보일까 걱정되서요.
비슷한 경험 있으시면 조언 좀 부탁드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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