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버스에서 숨이 답답해졌는데 긴장 때문일까요?

정
정리왕 2시간 전 · 조회 38
퇴근길 버스에서 숨이 답답해졌는데 긴장 때문일까요?
오늘 퇴근길 버스가 유난히 막혀서 한참 서 있었어요.. 창문도 잘 안열리고 사람도 많아서 괜히 답답하더라구요. 처음엔 걍 더워서 그런가 했는데 손에 땀이 나고 숨을 크게 쉬어도 시원한 느낌이 안 들었어요 ㅠㅠ 정류장에 내려서 천천히 걸으니 조금 나아지긴 했네용 ㅎㅎ 집에 와서 물 마시고 씻고 나니까 거의 괜찮아졌는데 가끔 이렇게 갑자기 답답해지면 또 그럴까봐 신경쓰여요.. 오늘 잠도 설칠까봐 벌써 걱정되네요;;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계시나요? 긴장 때문인지 따로확인을 받아봐야 하는 건지궁금해요 다음에 또 그러면 어떻게 해야할지도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 댓글 5

한
한걸음씩2시간 전
사람 많고 더우면 저도 숨 막히는느낌 와요 내려서 쉬면 좀 괜찮아지더라구요
정
정리왕작성자1시간 전
저도 바람 쐬고걸으니까 한결 나았어요. 다음엔 바로 내려서 쉬어야겠네용 ㅜㅜ
보
보리맘1시간 전
처음 겪으면 많이놀라죠 ㅠㅠ 반복되거나 심해지면 진료 한번 받아보는게 마음 편할 것 같아요
구
구름산책1시간 전
혹시 가슴 통증이나 어지럼도 같이 있었어요?그런 증상 있으면 걍 넘기지 말고 확인해보세요
정
정리왕작성자1시간 전
통증은 없었고 손에 땀만 좀 났어요 ㄷㄷ !! 또 그러면 증상도잘 살펴볼께요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