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 붓기 줄이려고 저녁 산책해봤어요

저녁만 되면 종아리가 묵직해서 걍 집 근처를 걸어봤어요 ㅠ
운동 제대로 하긴 귀찮고 딱 20분만 천천히요ㅠ
걷기 전엔 발목을 몇 번 돌리고 종아리도 가볍게늘렸어용 :)
끝나고는 다리를 쿠션 위에 올려 5분 정도 쉬었어요. 엄청 드라마틱하진않은데 묵직한 느낌은 덜하더라고요
걷는 동안 숨찰 정도로 속도 내지 않아도 되서 좋았어요
다만 늦게 나가면 돌아와서 씻기 귀찮아지는 게 단점 ㅋㅋ
저는 저녁 먹고 바로 말고 조금 쉬었다가 나가니 낫더라구요
붓기 심한 날은 무리하지 않고 쉬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저처럼 저녁에 다리 무거운 분들은 산책 해보셨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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