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당 큐원으로 라떼 타봤어요

한
한걸음씩 6일 전 · 조회 32
대체당 큐원으로 라떼 타봤어요
커피 마실 때 시럽 대신 넣어보려고 대체당 큐원을 샀어요 단맛 줄이는 중이라 집에 두고 조금씩 쓰는중이에요 첨엔 평소 넣던 양만큼 넣었더니 넘 달더라구요 반만 넣고 맛 본 다음에 더 넣는 게 낫겠어요 봉지 뜯다가 가루를 살짝 쏟아서 청소도 했네용 ㅎㅎ 라떼 말고 플레인 요거트에도 넣어봤는데 ㅋㅋㅋ 단맛이 꽤 잘느껴져서 과일 조금만 얹어도 괜찮았어요 ㅜㅜ 근데 단맛에 익숙해지면 자꾸 더찾게 될까봐 양은 미리 덜어두고 쓰는 편이에요 대체당 큐원 쓰면서 알게 된 건 양 조절이 은근 중요하다는 거예요 ㅋㅋ 저는 티스푼 끝에 조금만 떠서 시작하니까 편했어요 다이어트 한다고 단맛을 아예 끊는 것보다 이렇게 조금씩 조절하는 게 저한텐 덜 힘들더라구요 물론 입맛은 사람마다 다를테니 참고만 해주세요 오늘도 라떼 한 잔 마시고 산책 좀 했어요~

💬 댓글 2

은
은하수6일 전
요거트에 넣는거 괜찮겠네요 저도 양 적게 시작해볼게요 ㅎㅎ
한
한걸음씩작성자6일 전
과일이랑 같이 먹으니 단맛이 과하지 않아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