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뻐근할 때 온파스 vs 온찜질 ㅜㅜ

이삿짐 정리하고 나서 허리 아래쪽이 뻐근한데 온파스 붙일지 온찜질할지고민이에요
움직일때만 좀 당기고 가만히 있으면 괜찮은 편이라 병원 갈 정도인지는 애매하네용
온파스는 예전에 어깨에붙였을 때 화끈거려서 금방 뗐던 기억이 있어요
이번엔 허리라 더 조심스럽고 피부도 살짝 예민한 편이라 걱정되요 ㅠㅠ
이런 뻐근함에 온파스 써보신 분 계시나요? ㄷㄷ
온찜질이 나았는지 아니면 그냥 쉬는 게 나았는지 경험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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