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랄통감크림 내돈내산 등산 다음날 무릎 후기

34살 워킹맘이라 평일엔 일하고 주말엔 5살 아들 따라다니느라 쉴 틈이 없어요 ㅋㅋ
얼마 전 등산 다음날 무릎이 욱신해서계단 내려갈 때마다 신경 쓰이더라고요 ㅋㅋㅋ
그래서 유랄통감크림을 제 돈 주고 사봤어요 ㄷㄷ
처음엔 집에 있던 파스를 붙여봤는데 냄새가 좀 부담스럽고 바르고 나면 손 씻기도 번거로웠어요
스트레칭도 해봤지만 바쁜 아침엔 꾸준히 하기 어렵고요 ㅠㅠ
직장 동료랑 언니가 마사지볼 달린 크림을 쓰는 걸 보고 물어봤더니 통감크림이더라고요
공식몰 리뷰도 꽤 많길래 성분을 찾아봤어요.
식약처 인증 순도 99.9% MSM이 15% 들어 있고 핵심 성분은 모두 EWG 안전등급으로 표기돼 있대요
100ml 마사지볼이라 바르면서 굴릴 수 있고 손에 덜 묻는 점도 편했어요
저는 따뜻하게 풀어주는 느낌이 좋을 것 같아 핫으로 골랐고 바른 뒤 문질러주니 욱신함이 덜 신경 쓰이는 느낌이었어요
첫 주는 등산한 날 저녁이랑 다음날 챙겨 썼고 3주차에도 무릎이 뻐근한 날 마사지하듯 발랐어요..
지금은 가방에 휴대용도 넣어둘까 고민 중이에요
가격은 100ml 3만5천원이라처음엔 살짝 망설였지만 그래도 이 값이면 충분한 편!
핫·쿨 세트는 무료배송이고 회원 쿠폰도 있더라고요.
파스 냄새 부담없이 마사지볼로 바를 수 있어서 저는 이건 진짜 인생템이에요
유랄통감크림 왜 이제 알았나 싶고 재구매 확정 엄마 친구들한테도 추천했어요^^
고민만 하지 말고 한 달 써보세요
공식몰에서 세트로 사는 게 이득인지 같이 쓰는 분들 의견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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