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 대용으로 챙긴 그릭요거트

오늘 아침 알람을 세 번이나 끄고 겨우 일어났는데 배는 고프더라구요
출근길에 편의점 들러 그릭요거트랑 바나나를 사서 아침식사 대용으로 먹었어요
생각보다 든든해서 점심 전까지 간식 생각은 안 났네용
근데 요거트가 좀 꾸덕해서 물을 같이 마셔야 했어요
점심엔 평소보다 많이 먹을까 걱정했는데 걍적당히 먹었고요 ㅎㅎ
매일 이렇게 먹어도괜찮을진모르겠지만 준비가 간단해서 좋았어요 ^^
다들 아침에 뭐 챙겨드세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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