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갈라431 식욕 억제제 무서워서 시작한 후기

식욕 억제제는 무섭고 다이어트는 또 실패할까 봐 겁났는데요… 갈라431은 왜 제가 한 달만 해보자고 마음먹었을까요? 학원 운영하느라 저녁을 늦게 먹고 야식까지 챙기던 42세입니다 ㅠㅠ
굶기 다이어트도 하고 유행하는 식단도 따라 해봤는데 끝나면 군것질이 돌아오고 요요 걱정에 매번 지쳤어요 식욕 억제제는 부담스러워서 손이 안 가더라고요 ㅜㅜ
배우 한채아가 유튜브에서 소개한 걸 보고 찾아봤는데 이너리움 제품이고 L.casei 431 특허 유산균에 고순도 갈락토올리고당이 들어 있대요 ㅎㅎ
GLP-1 포만감 호르몬 생성에 도움을 준다고 소개된 식품형이라 관심이 갔어요
정가는 83,800원이지만 공식몰은 60정 한 달분 63,800원이고 2박스부터 무료배송이더라고요..
리뷰도 5천 건 넘고 주문이 몰려 1인 6개 제한 기사까지 봤어요
전 부담 없이 1개월만 써보자 했고하루 2정 식사 30분 전에 물과 먹었어요 ㅠ
1주차엔 군것질 생각이 조금 덜 나고 초반 이틀은 가스가 있었어요 !!
몇일 지나니 괜찮아졌고 위가 예민하면 간식 후 먹으라네요
3주차엔 야식 찾는 횟수가 줄고 식사량이 줄어도 허기가 덜한 느낌이라 웬지 덜 힘들었어요 아침 배변 루틴도 생겼고요 ..
정직하게 말하면 한 달 가격이 가볍진 않아요..
그래도 이 값이면 충분하다고 느꼈어요..
지금은 재구매 확정이고 주변에도 다 추천함… 이건 진짜인생템왜 이제 알았나 싶음 ^^ 고민만 하지 말고 공식몰에서 한 달만 써보세요 세트로 사면 무료배송도되요. 저처럼 식욕 억제제가 무서웠던 분들 어떤 점이 제일 궁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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