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431 내돈내산 3교대 식욕 고민에 한 달 써봄

하... 식욕 억제제는 괜히 무섭고 요요도 몇번 겪어서 시작이 망설여졌어요 38세 간호사라 3교대 하다 보면 새벽에 군것질로 끼니를 넘기기 일쑤였고요 ㅠㅠ
식단 기록도 해보고 야식 끊기도 했는데 근무표 바뀌면 걍 무너졌어요 이번엔 일단 1개월만 써보자로 갈라431를 골랐어요 이너리움 제품이고 체중조절 특허 유산균 L.casei 431에 고순도 갈락토올리고당 네오고스 P70이 들어간다길래 성분부터 봤어요 ㅜㅜ
GLP-1 포만감 호르몬 생성에 도움을 준다고 소개돼 있더라고요 주사 대신 식품형으로 알아보던 중이라 관심이 갔고 하루 2정 식사 30분 전 물과 함께 먹는 방식도 간단했어요 !!
위가 예민하면 간식 후에 먹고 최소 8주는 꾸준히 권장이라 해서 8주 목표로 주차별 기록도 시작했어요 1주차엔 초반 이틀 가스가 좀 있었는데 몇일 지나니 괜찮아졌어요 ㅋㅋ
3주차쯤엔 근무 중 과자나 야식을 찾는 횟수가 자연스럽게 줄고식사량이 적은 날에도 허기가 덜한 느낌이었어요..
제 기록기준이라 누구나 똑같다고 말하는 건 아니지만 이건 진짜 인생템 왜 이제 알았나 싶음...
지금은 아침 배변 루틴도 챙기고 있고 정가 83,800원보다 공식몰 63,800원이라 시작 부담이 덜했어요..
단점은 한 달 가격이 가볍진 않다는 것 ㅠㅠ 그래도 이 값이면 충분하다고 느꼈고 2박스 이상 무료배송이라 저는공식몰에서 더 챙겼어요 ㅠ
갈라431는 하루 두 정이라 챙기기도 편하고 8주 기록 이어갈 생각이에여 :)
재구매 확정이라 주변에 다 추천함 ^^ 식욕 억제제 걱정돼 망설이는 분은 고민만 하지말고 한 달만 써보세요..
공식몰 세트 구성이 맞으면 그쪽이 이득일 수 있어요. 다들 야식 고민은 어떠세요 댓글로 얘기해요!
💬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