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콜레스컷 부스터 후기 보고 고민중이에요

운동 끝나고 집에 와서 간식부터 찾았어요 :)
열심히 움직인 건 뿌듯한데 허기가 넘 세네용
그래서 보조제를 찾아보다 콜레스컷 부스터 후기를 봤는데
후기만보고 바로 사기는 좀 망설여져요 ㅋㅋㅋ
성분도 확인해야 할 것 같고 괜히 기대만 커질까봐요
걍 간식 양부터 줄여볼지 보조제를 같이 알아볼지고민이에요
요즘 저녁 산책도 시작해서 일단 생활습관부터 바꾸는 게 낫나싶고요
근데 몇일 해보다 흐지부지 될까봐 살짝 걱정되네요 ㅎㅎ
비슷하게 고민하다가 식단이나 운동부터 정착한 분 있나요 ..
보조제는 성분표에서 뭘 먼저 보는지도 궁금해요
무리해서 시작하면 오래 못가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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