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척추관 협착증 주사 맞은 후기

엄마가 허리랑 다리가저리다고 해서 병원에 같이 다녀왔어요
검사 후 척추관 협착증 얘기를 들었는데 처음엔 저도 좀 놀랐네요
의사 선생님 설명 듣고 통증 완화 주사를 맞았고당일엔 허리가 뻐근했대요 ㄷㄷ
며칠 지나니 걷다가 쉬는 횟수가 조금 줄었다고 하는데 사람마다 다르겠죠
아쉬운 건오래 서 있으면 여전히 다리가 당긴다는 거에요
걍 주사 한 번으로 끝나는 줄 알았는데 운동이랑 생활 관리도 같이 보자고 했어요
엄마는 병원에서 알려준 동작을 무리하지 않게 해보는 중이에요
저도 옆에서 지켜보니 급하게 결론 내리기보다 경과를 기록하는 게 낫겠더라구요
비슷한 경험 있으시면 집에서 어떤 식으로 관리하셨는지 궁금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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