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431 내돈내산 부모님 식욕 걱정에 골라본 이유

40살 직장인 아들인데 부모님이 다이어트할 때마다 요요가 반복되는 걸 옆에서 봐왔어요..
특히 식욕 억제제는 괜히 무섭다 하셔서 저도선뜻 권하기 어렵더라고요
그래서갈라431을 제 돈으로 사서부모님께 드렸어요..
저도 야근하고 집에 오면 군것질하는 생활이라 남 일 같지 않았어요 식단 앱도 써보고 저녁을 굶어도 봤는데 오래 못 가고 되돌아오곤 했죠 ㅠㅠㅠ
그러다 엄마 친구가 먼저 챙긴다는 얘길 듣고 찾아봤어요
덴마크 기업이 30년 넘게 연구한 L.casei 431 특허 유산균에 고순도 갈락토올리고당을 더한 구성이라더라고요..
GLP-1 포만감호르몬 생성에 도움을 준다고 소개돼서 식품형으로 살펴볼 만하겠다 싶었어요 ..
공식몰 리뷰가 5천 건 넘고 한채아 씨도 유튜브에서 소개했다길래 더 찾아봤어요
하루 두 정을 식사 30분 전에 물과 먹으면 되고 최소 8주는 꾸준히 권장이라 복잡하지 않은 것도 좋았어요..
첫 주엔 부모님이 챙겨 드셨고 초반 며칠은 가스가 조금 있었다고 해요
안내된 후기에도 적응 과정으로 종종 보이길래 지켜봤고 지금은 군것질이나 야식 생각이 전보다 덜 난다고 하시네요 ;;
식사량이 줄어도 허기가 덜하다는 말도 하셨고요ㅠㅠ
저는 아직 3주차라 더 지켜보는 중이에요..
60정 한 달분이 공식몰 63,800원이라 가격은 가볍진 않아요..
그래도 정가보다 내려가 있고 두 박스 이상 무료배송이라 이 값이면 충분하다 싶었어요 ㅠ
갈라431은 하루 두 정이라 챙기기도 편하고 재구매 확정이에요 ㄷㄷ
고민만 하지 말고 한 달만 꾸준히 써보세요..
부모님 선물로도 생각 중인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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