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431 내돈내산 한 달 써본 솔직 후기 ㅋㅋㅋ

갈라431 내돈내산으로 시작했어요
위고비는 비용도 부담이고 주사 자체가 무서워서 망설이던 차였거든요. 36살 IT 직장인인데 야근하고 나면 야식으로 무너지고 다이어트는 몇번이고 요요가 왔네요 ㅠㅠ
걷기랑 식단 기록도 해봤지만 회식 한 번이면 걍 리셋… 이번엔 일단 1개월만 써보자로 마음 먹었어요
공식몰 리뷰가 5,000건 넘고 배우 한채아가 소개한 것도 알게 됐는데 광고 문구만 믿기보다 제 생활에서 달라지는 걸 기록해보기로 했습니다. 정가는 83,800원인데 공식몰가는 63,800원 60정 한 달분이라 하루 약 2천원꼴이에요
2박스 이상 무료배송이고 쿠폰 적용 여부도 결제 전에 확인했어요 ㅋㅋㅋ
덴마크 유산균 기업이 30년 넘게 연구한 L.casei 431에 고순도 갈락토올리고당 네오고스 P70을 더한 구성이고 GLP-1 생성에 도움을 준다고 소개돼 있더라고요..
하루 2정씩 식사 30분 전에 물과 함께먹었고 위가 예민한 날은 간식 후로 바꿨어요 ;;
1주차엔 첨 이틀 가스가 좀 있었는데 이후엔 괜찮았고 3주차부터 야식 생각이 덜 나고 식사 사이 허기도 전보다 덜 신경쓰였어요..
아침 배변 루틴도 생겨서 의외로 만족 중임다 ..
아직 8주 목표로 기록 이어가는 중이에요 ㅋㅋ
솔직히 한달 가격이 가볍진 않아요 그래도 이 값이면 충분하고 주사 말고 식품형으로 시작해볼 수 있다는 게 제겐 컸어요. 갈라431은 왜 이제 알았나 싶고 재구매 확정… 고민만 하지 말고 한 달만 써보세요..
2박스 세트가 무료배송이라 공식몰에서 조건 확인하고 사는 게 이득이더라고요
야식 고민 있는분들 어떤 때 제일 무너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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