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431 내돈내산 한 달 써본 솔직 후기

갈라431 내돈내산으로 부모님께 사드렸어요. 저도 식욕 억제제는 왠지 무섭고 예전에 굶고 빼다 요요 와서 이번엔 다른 걸 찾았거든요 ㅠㅠ
다이어트 식단도 해보고 보조제도 먹어봤는데 오래 못갔어요. 엄마 친구가 먼저 챙긴다길래 성분 찾아보니 덴마크 기업이 30년 넘게 연구한 L.casei 431에 고순도 갈락토올리고당을 더한 제품이더라고요 ..
GLP-1 생성에 도움을 준다고 소개돼서 식품형으로 부담 덜하게 시작해보자 했어요 ^^
일단 1개월만 써보자 하고 공식몰에서 샀어요..
60정 한 달분 정가 83,800원인데 63,800원이었고 리뷰도 5,000건 넘어서 후기 더 읽어봤어요..
두 박스부터 무료배송이라 엄마랑 같이 먹을까 싶어 두 박스 주문했구요
하루 두 정을 식사 30분 전에 물과 먹으면 되고 엄마는 위가 예민해서 간식 먹고 챙겼어요..
1주차엔 엄마가 초반 며칠 가스가 좀 있었다는데 금방 괜찮아졌대요 ㅠ
3주차쯤부터 저녁 군것질 생각이 덜 난다고 해서 신기했음 저는 식사량을 줄여도 허기가 덜한 느낌이고 아침 루틴도 편해졌어요 ㅋㅋ
물론 사람마다 다를 수 있고 최소 8주는 꾸준히권장이라 더 지켜보는 중이에요 가격이 막 저렴하진 않은 게 단점. ㅠ
그래도 이값이면 충분하다고 봐요 !!
갈라431 이건 진짜 인생템 느낌이라 재구매 확정이고 주변에 다 추천함 ㅋㅋ 고민만 하지 말고 한 달만 써보세요..
공식몰 세트로 사는 게 이득인데 식욕 억제제가 무서웠던 분들은 어떠셨는지 댓글로 궁금해요!
💬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