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2.4 나눠맞기 1.0 고민돼요

오늘 아침 체중 재고 살짝 멍했어요
지난주랑 숫자가 똑같아서 괜히 위고비 용량 검색하다가 위고비 2.4 나눠맞기 1.0 얘기까지 봤네용
점심엔 평소처럼 먹었는데 오후에 속이 좀 더부룩해서 괜히 용량을 건드리면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퇴근하고는 처방받을 때 받은 안내문 다시 꺼내봤어요
제가 임의로 나눠 맞는 건 조심해야 할 것 같아서 일단 병원에 물어볼 생각이에요
체중은 그대로인데 몸은 왠지 무거워서 걍 일찍 걸으러 나갔다 왔어요 !!
바람 부니까 기분은 좀 나아졌는데 계단올라오니 숨차서 민망했어요 ㅋㅋ
다이어트는 숫자만 보면 조급해지는데 오늘은 일단 평소대로 먹고 일찍 자려구요
검색하다가머리만 복잡해졌네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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