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일본 살롱파스 붙이고 괜히 놀랐어요

헐....
어깨가 뻐근해서 서랍에 있던 일본 살롱파스를꺼냈어요
예전에 여행 갔을 때 사둔 건데 까먹고 있었네요
붙일 때는 별 느낌 없어서 걍 집안일 했거든요 :)
근데 한참 뒤에 옷 갈아입다가 피부가 좀 화끈해서 놀랐어요ㅠㅠ
설명서 다시 보니 오래 붙이면 자극될 수 있다고 써있더라구요
몇시간 붙여둔 건지 기억도 안 나고 괜히 찜찜했네여
바로 떼고 피부 살펴봤는데 붉게 올라오진 않았어요
일본 살롱파스가 다 이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엔 붙이는시간부터 확인해야겠어요
어깨는 아직 뻐근한데 파스만 믿고 버티면 안되겠죠 ㅎㅎ
통증이 계속되면 병원 가볼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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