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랄통감크림 내돈내산 스트레칭만으론 아쉬웠던 후기 :)

근데 진짜 스트레칭하고 찜질할 땐 괜찮은데 왜 금방 다시 뻐근해질까요? 저도 그게제일 답답해서 유랄통감크림을 제 돈 주고 사봤어요 ㅋㅋ
5살 아들 안고 출근하고 집안일까지 하다 보니 어깨랑 손목이 욱신했어요 ^^
스트레칭도하고 따뜻한 찜질팩도 대봤는데 할 때만 시원하고 몇일 지나면 또 똑같더라구요 파스 냄새도 싫어서 걍 참고 넘긴 날이 많았어요 ㅠㅠ
그러다 운동하고 뻐근할 때 쓰는 마사지 크림을 찾다가 통감크림을 알게 됐어요 ㄷㄷ
식약처 인증 순도 99.9% MSM을 15% 함유했다는 점이 눈에 들어왔고 핵심 성분이 EWG 안전등급이라고 표기돼 있더라구요 바르면서 문지를 수 있게 마사지볼이 달려 있어 손에 크림 묻히지 않아도 되는 것도 골랐던 이유예요..
핫이랑 쿨 중 저는 따뜻하게 풀어주는 느낌의 핫으로시작했어요..
바르고 마사지볼로 문지르면 욱신함이 덜한 느낌이라 특히 저녁에 손목이랑 어깨에 쓰기 좋았어요
첫 주엔 그냥 편한 정도였는데 3주쯤 꾸준히 쓰니 찜질하고 끝나던 때보다 손이 자주 가네요..
파스처럼 냄새가 확 나지 않는 것도 넘 좋았구요
100ml 마사지볼 제품은 공식몰에서 35,000원이라 처음엔 살짝 고민했어요 ㅜㅜ
그래도 이 값이면 충분하고 회원 쿠폰도 확인해볼 만해요..
핫1+쿨1 세트도 무료배송이라 다음엔 그걸로 살까 싶어요 흡수될 때까지 잠깐 기다려야 하는 건 사소한 단점인데 이건 진짜 인생템이라 재구매 확정이에요 ㅠ
저는 요즘유랄통감크림을 집에 두고 뻐근할 때마다 쓰고 부모님께도 알려드렸어요..
고민만 하지 말고 한 달만 써보세요 공식몰 세트로 사는 게 이득일 수 있어요 ^^ 무릎이나 어깨 어디가 제일 불편하신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