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푸라민 가격 보고 잠깐 고민했어요

오늘 아침에 장바구니 들다가 손등을 살짝 부딪혔어요 ㅋㅋㅋ
크게다친 건 아닌데 욱신거려서집에 있던 파스 찾았더니 다 썼더라구요
퇴근길에 약국 들러 안티푸라민 가격을 봤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종류가 많아서 잠깐 서 있었네용 ㅜㅜ
근데 손등엔 뭘 써야 할지모르겠어서 걍 안 사고 나왔어요
집에 와서 냉찜질 조금 하고 쉬니까 아까보단 덜 신경 쓰여요
괜히 무리해서 주무르진 말아야겠더라구요
내일도 아프면 약사님께 물어볼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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