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찜질기 쓰고 잠깐 쉬었어요 ㅜㅜ

아 진짜 허리가 뻐근해서 퇴근하고 허리찜질기를 꺼냈어요
오래 앉아있던 날이라 그런지 허리 아래쪽이 묵직하더라구요
뜨겁게 오래 하면 안 좋을까봐 설명서 보고짧게 했어용
막시원하게 풀린다기보단 따뜻하니까 잠깐 긴장이 덜한 느낌이었어요
찜질하는 동안 소파에 누워있으니 그게 더 좋았는지도요 ㅎㅎ
근데 온도 조절을 잘못했는지 한쪽이 좀 뜨거워서 바로 껐어요
피부 빨개지면 안되니까 수건 한겹 깔고 쓰는게 낫겠더라구요
허리 뻐근한 날 다들 어떻게쉬세요 ㅋㅋ
걍 누워있는게 최고인가 싶네용
💬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