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431 내돈내산 8주 목표로 시작한 이유

솔직히 위고비를 맞아볼까 검색만 몇 달째 한 48세 공무원 아저씨입니다. 비용도 부담이고 주사도 선뜻 용기가 안 나서 갈라431을 제 돈 주고 사봤어요 ;;
그동안 다이어트 도시락이며 보조제며 이것저것 샀다가 오래 못 가고 요요도 겪었네요..
버린 돈 생각하면 진작 생활부터 차근히 바꿨어야 했는데 싶고. ..
이번엔 8주만 꾸준히 먹어보자목표를 잡았습니다. 걷기랑 저녁 간식 줄이기도 해봤지만 야근하고 오면 과자 봉지를 걍 열더라고요 ;;
위고비처럼 포만감 호르몬 GLP-1 얘기가 나오는 식품형 제품을 찾다가 이너리움 갈라431을 알게 됬어요 ㅋㅋㅋ
덴마크 유산균 기업이 30년 넘게 연구한 L.casei 431에 고순도 갈락토올리고당 네오고스 P70을 넣었다는 설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배우 한채아가 소개한 것도 봤고 공식몰 리뷰가 5천 건 넘더라고요 1주차는 하루2정을 식사 30분 전에 물과 먹었어요 ..
첫 이틀은 가스가 좀 있었는데 몇일 지나니 괜찮아졌고 간식 생각이 덜 나는 날이 생겼습니다 ㅜㅜ
3주차엔 야식도 자연스레 줄고 아침 배변 루틴도 좀 편해졌어요 ㅎㅎ
지금도 8주 채우는 중이라 숫자보다 군것질 습관이 달라지는지 기록하고 있어요 정가 83,800원인데 공식몰은 63,800원이고 2박스 이상 무료배송이라 구성도 괜찮았어요 한 달분 가격이 살짝 부담이긴 한데 그래도 이 값이면 충분. 하루 두 정이면 챙기기도 쉽고 위 예민하면 간식 후 먹으면 된다네요 갈라431은 왜 이제 알았나 싶고 재구매 확정입니다. 고민만 하지 말고 한 달만 써보세요 공식몰 세트 구성 확인해보시고요..
저처럼 위고비 비용이나 주사 부담됐던 분들은 궁금한 점 댓글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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