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431 내돈내산 한 달 써본 솔직 후기

갈라431 내돈내산으로 한 달 시작한 52세식당 아줌마예요
위고비는 맞고 싶어도 비용도 부담이고 주사도 솔직히무서워서 망설였어요 ㅠㅠ
저녁 장사 끝나면 늦게 밥 먹고 군것질까지 하는 생활이라 다이어트는 늘 작심삼일. 굶기도 하고 이것저것 해봤는데 그만두면 웬지 다시 야식 찾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배우 한채아가 유튜브에서 소개한 걸 보고 갈라431를 알았어요. 덴마크 유산균 기업이 오래 연구한 L.casei431에 고순도 갈락토올리고당이 들어 있고 GLP-1 생성에 도움을 준다고 소개돼서 식품형으로 관심이 갔어요 ㅠ
처음엔 일단 1개월만 써보자 했어요..
공식몰 정가 83,800원인데 63,800원이고 2박스 이상 무료배송이라 일단 한 박스 주문. 하루 2정 식사 30분 전 물이랑 먹으면 되서 바쁜 장사 중에도 챙기기 어렵진 않았어요 :)
1주차엔 첫 이틀 가스가 좀 있었는데 저는 지나가고 괜찮았어요
식사 전 챙기는시간은 기억해야 함ㅋㅋ 3주차쯤 야식 생각이 덜 나고 식사량이 줄어도 예전보다 허기가 덜해서 신기했어요 ㅠㅠ
아침 화장실 루틴도 웬지 좀 편해졌고요..
지금은 최소 8주는 꾸준히 해보려고 갈라431 재구매했어요 ㄷㄷ
가격이 아주 가볍진 않지만 그래도 이 값이면 충분. ㅠㅠ
왜 이제 알았나 싶고 주변에도 다 추천함 고민만 하지 말고 한 달만 써보세요 :)
공식몰 세트 구성 확인해서 사는 게 이득이더라고요. 요요랑 야식 고민인 분들 어떤 점이 제일 궁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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