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당근라페 만들어 먹어본 후기

심
심심한오후 50분 전 · 조회 6
양배추 당근라페 만들어 먹어본 후기
양배추 당근라페를 만들어서 점심에 5일 정도 곁들여 먹어봤어요 양배추랑 당근 채 썰고 레몬즙이랑 홀그레인머스터드 조금 넣었는데 생각보다 손이 많이 안 가더라구요 양배추 채칼 쓰니까 금방 끝났어용 빵에 넣어 먹으면 아삭해서 괜찮고 삶은 달걀 옆에 두면 한 끼 차린 느낌도나요 소스 양을줄여도 맛이 심심하지 않은 건 좋았어요 근데 물기가 생기니까 다음날엔 아삭함이 좀 덜해요 ㅠㅠㅠ 한꺼번에많이 만들기보다 이틀치만 해두는 게 낫더라구요 당근을 너무 굵게 썰면 양배추랑 식감 차이가 커서 얇게 써는 편이 좋았어요 양배추 당근라페 먹고 특별히 몸이 달라졌다고 하긴 어렵고 그냥 채소를 편하게 챙긴 정도예요 :) 입맛이나 식단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저는 머스터드를 많이 넣었더니 살짝 짰는데 다음엔 레몬즙을 더 넣어볼까 해요 혹시 오래 아삭하게 보관하는 팁도 있을까요? ㅠ

💬 댓글 4

느
저는 소스랑채소를 따로 보관해요 물 생기는 게 덜하더라구요
2026.11.01. 18:48
심
오 따로 두면 되는군요 다음엔 그렇게 해볼께요ㅎㅎ
2026.11.01. 18:54
토
양배추에 소금 살짝 뿌려서물기 짜면 아삭함이 오래가요 대신 간은 조심해야 해요
2026.11.01. 19:00
보
빵에 넣어 먹는 거 맛있겠네요 저도 주말에해봐야겠어요!
2026.11.01. 1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