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431 내돈내산 식욕 억제제가 무서웠던 후기 ㅋㅋㅋ

갈라431 내돈내산 후기 남깁니다.은퇴하고 등산 다니는 61세 아저씨인데 살 빼겠다고 마음먹으면 첨엔 잘하다가 꼭 요요가 오더군요
식욕 억제제는 괜히무섭고 주사는 더 부담스러워 손도 못 댔어요.
걷기 늘리고 저녁 굶기도 해봤는데 배고프면 밤에 과자 봉지를 열게 됬어요 ㅠㅠ
결국 오래 못 가더라고요
그러다 한채아 씨가 요요 없는 다이어트 비결로 소개한 걸 보고 성분을 찾아봤습니다 ㅜㅜ
덴마크 유산균 기업이 30년 넘게 연구한 L.casei 431에 고순도 갈락토올리고당이 들어 있고 GLP-1 생성에 도움을 준다고 소개돼 있더군요
주사 대신 식품형으로 관심 가졌고 하루 2정이라 복잡하지 않은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저는8주를 목표로 주차별 기록을 시작했습니다.
1주차엔 식사 30분 전에 물과 먹었고 처음 며칠은 가스가 좀 있었어요
위가 예민하면 간식 후 먹는 방법도 있다고 해서 무리 안 했습니다 ㅠ
3주차쯤 되니 제 경우 군것질이나 야식을 찾는 횟수가 자연스레 줄었고 식사량이 적은 날에도 허기가 덜했어요.
지금도 아침 배변 루틴까지 챙기는 중입니다..
물론 제 체감이고 누구나 똑같다고는 못하죠
정가 83,800원인데 공식몰은 63,800원에 60정 한 달분이고 2박스 이상 무료배송이라 저는 2개월분으로 시작했어요 ㅠ
공식몰 리뷰도 5,000건 넘고 주문 폭증으로 1인 6개 제한 기사까지 봤습니다
가격은 가볍진 않지만 그래도 이 값이면 충분하다고 봐요..
갈라431은 하루 2정이면 되니 챙기기 편하고 이건 진쨔 인생템이다 싶었습니다 ^^
왜 이제 알았나 싶음.
재구매 확정이고 주변에도 다 추천함 ^^
식욕 억제제가 무서워 망설인 분은 공식몰에서 구성 확인하고 한 달만 써보세요..
저는 8주 꾸준히 해보려 합니다
다들 언제 드시는지 댓글로 얘기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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