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유랄통감크림 계단 무릎 후기 ㅎㅎ

헐 유랄통감크림 내돈내산 후기 남겨요
31살 프리랜서라 하루종일 앉아있는데 어느 순간 계단 내려갈 때 무릎이 욱신해서 신경 쓰이더라고요 ㅠㅠ
우선 목표는 8주 동안 계단 내려갈 때 느낌을 주차별로 기록하기였어요..
처음엔 파스 붙이고 버텼고 무릎이 신경 쓰인다고 굶어보기도 했는데 오래 못 갔어요
파스 냄새도 불편하고 잠깐 붙이는 걸로는 제 생활 습관까지 바뀌진 않더라구요괜히 이것저것 해보다 버린 돈이 아깝고 더 미루면 계단마다 계속 신경 쓰일 것 같았어요
운동하는 친구가 마사지볼 달린 크림을 쓴다길래 찾아보다 유랄통감크림을 알았어요.
식약처 인증 순도 99.9% MSM이 15% 들어있고 핵심 성분은 모두 EWG 안전등급 표기라 살펴보게 됐어요.
핫·쿨 두 종류라 저는 따뜻한 느낌의 핫으로 골랐고 마사지볼로 문지르니 바르기 편했어요 ㅜㅜ
1주차엔 씻고 나서 무릎 주변에 바르고 천천히 문질렀어요..
향이 강한 파스 대신 쓸 수 있는 점이 맘에 들었고 바른 뒤 욱신함이 덜한 느낌도 있었어요
3주차엔 계단 내려갈 때 전과 후를 메모했는데 매일 똑같진 않아도 덜 신경 쓰이는 날이 생겨서 오오 했네요 ;;
지금은 8주 목표로 계속 기록중이에요 ㄷㄷ
마사지볼 100ml가 공식몰 35,000원이라 처음엔 살짝 고민됐어요 ㅋㅋㅋ
그래도 이 값이면 충분하고 핫1+쿨1 세트는 무료배송이라 구성도 괜찮더라고요..
저는 쿠폰도 확인했어요
한 가지 단점은 바른뒤 흡수될 때까지 잠깐 기다려야 하는 점 정도 ...
그래도 파스 냄새 없이 문지르기 편해서 재구매 확정이에요 ㅠ
유랄통감크림 고민만 하지 말고 한 달만 써보세요..
저는 진짜 인생템이라 주변에도 다 추천함 ㅋㅋ
공식몰에서 세트로 사는 게 이득인지 핫·쿨 둘 다 써본 분들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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