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간식 대신 따뜻한 우유 마셨어요 한 한걸음씩 10시간 전 · 조회 31 혹시 저녁만되면 과자 생각나는 분 계세요? 퇴근하고 나면 배가 고픈 건지 심심한건지 모르겠는데 어제는 과자 봉지 들었다가 따뜻한 우유로 바꿨어요. 처음엔 좀 아쉬웠는데 씻고 나니까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완전히 참았다기보단 잠깐 미룬 느낌이라 부담도 덜했고요. 근데 오늘도 성공할지는모르겠어요 ㅋㅋ 저녁 간식 생각날 때 다들 어떻게 넘기세요? #저녁 간식#야식 참기#식욕 관리#오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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