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간식 대신 따뜻한 우유 마셨어요

한
한걸음씩 10시간 전 · 조회 31
저녁 간식 대신 따뜻한 우유 마셨어요
혹시 저녁만되면 과자 생각나는 분 계세요? 퇴근하고 나면 배가 고픈 건지 심심한건지 모르겠는데 어제는 과자 봉지 들었다가 따뜻한 우유로 바꿨어요. 처음엔 좀 아쉬웠는데 씻고 나니까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완전히 참았다기보단 잠깐 미룬 느낌이라 부담도 덜했고요. 근데 오늘도 성공할지는모르겠어요 ㅋㅋ 저녁 간식 생각날 때 다들 어떻게 넘기세요?

💬 댓글 5

민
민트초코러버10시간 전
따뜻한 차 마시니까저도 좀 덜 생각나더라구요 ㅎㅎ
한
한걸음씩작성자10시간 전
솔직히 차도 괜찮겠네요! 집에 있는 보리차 마셔볼께요
새
새벽공기10시간 전
솔직히 저는 양치부터 해요 .. 과자 먹기 귀찮아져서요 ㅋㅋ
달
달콤쌉싸름10시간 전
우유 한잔이면 은근 든든하죠 ㅎㅎ 오늘도 무사히 넘기시길!
한
한걸음씩작성자10시간 전
감사해요ㅎㅎ 오늘은 양치 먼저 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