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턱에 힘 들어가는 습관 다들 어떻게 풀어요?

퇴근하고 나면 턱이 뻐근해서 만져보게 돼요 ㅠㅠ
일할 때 이를 꽉 무는 버릇이 생긴 것 같아요. 저도 모르게 힘주고 있다가 저녁에 알아차려요..
관자놀이까지 뻐근한 날은 괜히 신경도 날카로워지고요..
제가 해보니 따뜻한 수건을 턱에 잠깐 올리고 입술은 붙이되 위아래 이는 떼어두는 게 도움이 됐어요 ㄷㄷ ㅋㅋㅋ
알람을 맞춰서 한두 시간마다 턱 힘을확인하기도 해요. 걍 별거 아닌데 생각날 때마다 풀어주니 조금 낫더라고요. 근데 바쁠 땐다시 꽉 물고 있어서 쉽진 않네용 ㅜㅜ
혹시 턱 힘 빼는 데 괜찮았던 방법 있으신가요?
치과를 먼저가봐야 하나 고민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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