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산책이랑 저널 쓰기 중 뭐가 나을까요? ㄷㄷ

퇴근하고 나면 머릿속에서 회사 일이 계속 돌아서 쉬는 기분이 안 들어요ㅠㅠ
걷다 보면 좀 괜찮아질까 싶어서 동네를 한 바퀴 돌아봤는데 날씨가 궂은 날엔 나갈 생각만으로도 지치더라고요 집에 와서 짧게 일기라도 쓰면 정리가 되려나 싶기도 하고요 산책은 몸도 움직여서 잠이 잘 올 것 같고 저널은 밖에 안 나가도 되니 부담이 덜할 것 같아요 ;;
둘 다 꾸준히 해보신분 계시나요? ㅎㅎ
걍 하나 먼저 해볼까 하는데 스트레스 생각을 덜 붙잡게 된 쪽이어떤 건지 궁금해요 ㄷㄷ
저널은 뭘 써야 할지도 막막하네용 ㅎㅎ
💬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