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랄명가본환 내돈내산 등산 모임 다시 나간 이야기

토요일 아침 7시 등산 모임 단톡에 출발 장소가 올라오면 괜히 긴장부터 했어요.
주차장에서 배낭 메고 계단 오를 때도 부모님 무릎이 걱정되고 저는 뒤처질까 싶고 ㅠㅠ
40살 아들이 부모님께 유랄명가본환을 사드린 건 그때였어요..
처음엔 일단 1개월만 써보자 싶었어요 ㅠ
부모님은 파스도 붙여보고 걷는 속도도 조절해봤는데등산 약속은 점점 부담스러워하시더라고요..
저도 뭐라도 챙겨드리고 싶어 찾아보다 발효우슬추출분말 40%에 두충·오가피·속단을 배합한 강골산혼합분말을 봤어요
천연원료 표기인 점도 눈에 들어왔고요
공식몰 초수 1개월분이 58,000원이라 하루로 따지면 약 2천원꼴이에요
가격이 아주 가볍진 않지만 그래도 이 값이면 충분하다고 느꼈어요..
4mm 미세환이라 하루 한 번 30~35환을 물과 먹는데 냄새도 강하지 않고 목넘김이 편하대요..
환 개수는 처음엔 좀 많다 하셨음 ㅋㅋ
1주차엔 챙겨 먹는 습관부터 들였고 3주차쯤 부모님이 아침에 뻣뻣한 느낌이 덜한 것 같다 하셨어요.
계단 오를 때도 전보다 덜 망설여진다 하셔서 웬지 저까지 기분 좋더라고요
물론 등산을 못 하던 분이 갑자기무리하는 건 아니고요 ㅋㅋㅋ
지금은 모임 나가기 전에 걱정만 하던 모습이 조금 줄었어요
저는 초수로 시작했는데 3개월 구성은 2+1에 무료배송과 통감크림 50ml 증정이라 공식몰 구성이 괜찮아 보였어요.
유랄명가본환은 부모님이 먼저 챙기고 저도 같이 먹는 중이에요 ㅜㅜ
이건 진짜 인생템이라기보다 꾸준히 챙기기편한 선택이라 재구매 확정 ^^
고민만 하지 말고 한 달만 써보세요.
등산이나 계단 땜에 걱정인 분들 어떤 점이 제일궁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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