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431 내돈내산 운동 못 하는 택시기사의 기록

밤 열한 시 손님 내려드리고 택시에 앉아 편의점 봉지 뜯는 분들 있죠 ;;
저도 56세 택시기사라 하루 종일 운전하고 나면 운동은커녕 걷기도 귀찮더라고요 ㄷㄷ
퇴근하면 늦은 저녁이고 아침엔 또 일 나가야 하니 다이어트 결심은 매번 작심삼일.
요요까지겪으니 걍 뭘 해도 안 되나 싶었어요 ^^
예전엔 굶고 파스 붙이고 큰 알약도 먹어봤는데 배고프고 챙기기 불편했어요..
비싼 시술은 엄두도 안 났고요 ㅋㅋ
갈라431은 식사 30분 전에 하루 2정이면 되서 운동시간 따로 못 내는 제 생활에 맞겠다 싶었어요 ;;
찾아보니 덴마크 유산균 기업이 30년 넘게 연구한 L.casei 431에 고순도 갈락토올리고당 네오고스 P70을 더한 제품이더라고요 ㅎㅎ
포만감 호르몬인 GLP-1 생성에 도움을준다고 소개돼서 관심이 갔고요 ㅜㅜ
주사 대신 식품형으로 알아보는 분들이 왜 보는지 알겠더라고요
첫 1주차엔 식사 전에 물과 먹는 습관부터 들였어요..
처음 이삼일은 가스가좀 있었는데 저는 지나갔고 야식 생각이 덜 나는 느낌이 들었어요 ㅠ
3주차엔 식사량이 줄어도 허기가 전보다 덜했고 아침 배변도 챙겨지는 편.
물론 제 체감이라 누구나 같진 않겠죠
지금도 운동은 거의 못 하지만 갈라431은 까먹지 않고 챙기는 중이에요 !!
60정 한 달분이라 간편하고 공식몰은 정가 83,800원에서 63,800원이라더군요 ^^
가격이 아주 싸진 않지만 그래도 이 값이면 충분해요.
저한텐 이건 진짜 인생템이고 왜 이제 알았나 싶음...
재구매 확정입니다..
갈라431 고민만 하지 말고 한 달만 써보세요 ^^
2박스 이상 무료배송이라 공식몰 세트가 이득이고요
저는 주변에도 다 추천함 ㅋㅋ
운동시간 없는 분들은 어떤 시간에 챙기시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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