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랄통감크림 내돈내산 손목 어깨에 써본 후기

운전대 잡을 때 찌릿하고 설거지 끝나면 어깨까지 뻐근한데 파스 말고 뭐가 나을까 싶어 찾아봤습니다.
56세 택시기사라 손목을 안 쓸 수도 없고요 ㅠㅠ
처음엔 파스 붙이고 버텼고 아플 때 굶어보기도 했는데 냄새도 남고 매번 붙이는 것도 번거롭더라고요
비싼 시술은 부담스럽고 큰 알약도 영 내키지 않아 걍 넘겼습니다..
그러다 아내 친구가 유랄통감크림 쓴다고 알려줬어요..
공식몰 리뷰도 꽤보여서 더 찾아보니 식약처 인증 순도 99.9% MSM을 15% 넣었고 핵심 성분은 모두 EWG 안전등급이라고 표기돼 있더군요.
마사지볼로 바르며 문지를 수 있고 핫·쿨 중 고르는 것도 편해 보였어요..
첫 주엔 설거지하고 핫을 손목이랑 어깨에 굴려 발랐습니다 ㅠㅠ
바르며 문지르니 욱신한 느낌이 덜한 듯했고 파스 냄새가 안 나서 좋았어요
마사지볼이 처음엔 어색하고 흡수될 때까지잠깐 기다리는 건 귀찮긴 했습니다 ㅋㅋ
3주쯤 지나 운전 쉬는 틈에도 챙겨 쓰게 됬어요
쿨은 시원하게 가라앉히고 싶은 날 골라 쓰고요
100ml 마사지볼이 3만5천원이라 처음엔 살짝 고민했는데 그래도 이 값이면 충분하다고 느꼈습니다 ㅋㅋㅋ
회원 쿠폰도 있더라고요..
지금은 유랄통감크림 재구매 확정입니다..
왜 이제 알았나 싶고 주변에도 다 추천함 ^^
손목 어깨 때문에 고민만 하지 말고 공식몰에서 핫·쿨 세트 구성도 보고 한달 써보세요
부모님께 드려보신 분은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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