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락토핏 유산균 골드 먹으며 느낀 점

오늘 락토핏 유산균 골드를 아침에 챙겨 먹었는데요
벌써 한 달쯤 먹어서 솔직하게 적어봐요 ;;
처음엔 출근 준비하다 자꾸 잊어버렸어요 ^^
그래서 요즘은 물컵 옆에 두고 먹는 중이에요 !!
가루라서 따로 물에 타지 않아도 되는건 편해요
맛도 생각보다 달아서 먹기 힘들진 않았어요
먹기시작한 건 배가 더부룩한 날이 잦아서였어요
한 달 동안 매일 먹은 건 아니고 몇 번 빼먹었네용
제 경우엔 화장실 가는 시간이 조금 규칙적으로 느껴졌어요
근데 식사나 수면도 달라져서 제품 덕이라고 단정은 못해요
사람마다 느끼는 차이도 있을 것 같구요
아쉬운점은 단맛이 은근 남는다는 거예요 ..
단 걸 별로 안 좋아해서 처음엔 조금 낯설었어요
또 포장 뜯을 때 가루가 살짝 날려서 조심하게 되더라구요
휴대는 편한데 한 포씩 챙기는 게 귀찮을 때도 있고요 ㅜㅜ
속이 예민한 날엔 괜히 신경 쓰여서 건너뛴 적도 있어요
먹고 불편한 느낌이 계속되면 무리해서 먹진 않으려구요 ;;
락토핏 유산균 골드는 저한텐 챙기기 쉬운 편이었지만
극적인 변화가 있었다고 하긴 어렵네요 ㅎㅎ
일단 남은 양은 식사도 같이 기록하면서 먹어볼까 해요
비슷하게 드셔본 분들은 어느 시간대에 챙기세요?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