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호박즙이랑 보리차 고민돼요

근데 진짜 붓기 때문에 늙은호박즙을 챙겨볼까 하다가
그냥 물을 더 마시는게 낫나 싶어졌어요 ;;
어제 짠 음식을 먹고 잤더니 아침에 얼굴이 퉁퉁해서
집에 있던 늙은호박즙 한 포를 마셔봤거든요
맛은 생각보다 괜찮았는데 아직 뭐가 달라진진 모르겠네용
근데 매일 사 먹으려면 은근 부담될 것 같고
보리차를끓여서 수시로 마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다이어트 중이라 괜히 당류도 신경 쓰이구요 ㅎㅎ
늙은호박즙은 제품마다성분이 다르다던데 ㅋㅋㅋ
성분표를 어디부터 봐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보리차는 물 대신 마셔도 되나 싶고요
둘 중 하나만 꾸준히 해본 분 있나요?
저는 일단 야식부터 줄여야 될 것 같기도 해요 ㅠㅠ
괜히 즙만 믿고 있으면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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