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갑자기 숨이 답답했어요

하... 오늘 퇴근길 지하철에서 갑자기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얕아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 싶어 한 정거장 일찍 내려 천천히 걸었는데 집에 오니 조금 괜찮아졌고요..
물 마시고 씻고 누워 있으니 지금은 거의 괜찮은데 순간 좀 무섭더라구요 ㅠㅠ
최근에 잠을 몇일 제대로 못 자고 신경 쓸 일도 겹쳤거든요. 그냥 피곤해서그랬나 싶다가도 또 그러면 어떡하나 걱정되요.비슷하게 긴장하면 숨이 답답해지는 분 계시나요?병원에서 확인해보셨는지 평소에 어케 진정하시는지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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