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랄통감크림 내돈내산 직장인 목어깨 후기

헐 저 27살 직장인이고 필라테스 다니는데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있으니 목이랑 어깨가 늘 뻐근했어요 ㅠㅠ
유랄통감크림도 처음엔 반신반의했는데 지금은 책상 옆에 두고 써요. 온찜질도 하고 스트레칭 영상도 따라 해봤지만 며칠 지나면 다시 똑같더라고요시원하다는 제품도 이것저것 사다 보니 돈은 돈대로 들고 바쁜 날엔 챙기지도 못했어요. 그때그때 넘기다보니 괜히 더 미뤘나 싶기도 했고요
운동하는 친구가 마사지볼 달린 통감크림을 알려줘서 공식몰을 찾아봤어요 100ml 마사지볼 제품 정가가 3만5천원이고 핫·쿨 두 종류라 저는따뜻한 느낌의 핫으로 골랐어요. 식약처 인증 순도 99.9% MSM을 15% 함유했다는 점도 눈에 들어왔고 핵심 성분 모두 EWG 안전등급이라고 표기돼 있더라고요
첫 주엔 저녁에 목과 어깨에 굴려 문질렀어요 ㅠㅠ 손에 덜 묻히고 바를 수 있어 편했고 파스 냄새가 없는 것도 좋았어요
바르고 문지르면 욱신함이 덜한 느낌이라 자꾸 손이 갔어요 !! 다만 크림이 흡수될 때까지 잠깐 기다려야 하는 건 조금 귀찮았어요 ㅋㅋㅋ
그래도 이 값이면 충분하다고 느꼈어요.. 3주쯤 되니 컴퓨터 오래 한 날에 챙겨 바르는 게 습관 됬어요
정가 기준 하루 약 2천원꼴이라 부담이 확 줄어드는 가격은아니지만 회원 쿠폰이나 세트 구성을 확인할 수 있어요. 유랄통감크림은 핫은 따뜻하게 풀어주는 느낌이고 쿨은 시원하게 가라앉히는 느낌이라 취향 따라 고르면 되요. 저는 이제 목어깨 뻐근한 날 그냥 참지 않고 꺼내 써요. 왜 이제 알았나 싶고 재구매 확정이라 주변에도 다 추천함… 유랄통감크림 고민만 하지 말고 한 달만 써보세요
핫·쿨 세트가 무료배송이라 공식몰에서 비교해보는것도 추천해요 ^^ 여러분은 목이랑 어깨 뻐근할 때 뭐 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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