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랄통감크림 내돈내산 계단 무릎 후기

아침 7시 반 아이 학교 보내고 아파트 계단 내려갈 때마다 무릎이 욱신했어요 ㅠㅠ
장 보따리 들고 올라오는 날은 더 신경 쓰이고 저녁엔 소파에 앉아 무릎만 문질렀네요 45세 주부에 고등학생 엄마라 집안일하고 왔다갔다 할 일이 많거든요 파스도 붙여보고 찜질도 해봤는데 그때뿐인 느낌이라 이것저것 사느라 돈도 꽤 썼어요..
걍 넘기며 몇일 더 미뤘으면 계속 신경 쓰였겠다 싶더라고요 ㅠ
동네 친구가 마사지볼 달린 유랄통감크림을 알려줘서 공식몰에서 샀어요..
MSM 15%에 식약처 인증 순도 99.9% 원료라고 적혀 있고 핵심 성분이 모두 EWG 안전등급 표기라 눈이 갔어요 ^^
핫 쿨 중 저는 따뜻하게 풀어주는 느낌의 핫으로 골랐습니다 첫주엔 계단 내려오기 전 무릎에 대고 마사지볼로 천천히 문질렀어요 ㅠ
바르고 마사지하니 욱신함이 덜신경 쓰이는 느낌이라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파스 냄새 없는 것도 집에서 쓰기 편했고요 ^^
3주째인 지금은 장 보고 온 날이나 무릎이 뻐근할 때 챙겨 써요. 마사지볼이라 손에덜 묻고 바르면서 문지를 수 있는 게 편해요 !!
100ml 마사지볼 제품 3만5천원이라 처음엔 살짝 망설였지만 그래도 이 값이면 충분하다고 느꼈어요 유랄통감크림은 제 기준 이건 진짜 인생템 왜 이제 알았나 싶음 ㅋㅋ 재구매 확정이라 주변에도 다 추천하고 있어요..
고민만 하지 말고 한 달만 써보세요. 공식몰 핫1+쿨1 세트는 무료배송이고 회원 쿠폰도 확인해보세요. 저는 핫·쿨 중 뭐가 맞을지 궁금한데 다들 어떤 타입 쓰세요?
💬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