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431 내돈내산 가격과 8주 기록 솔직 후기

솔직히 위고비를 알아보다가 가격도 부담이고 주사도 겁나서 망설이던 52세 식당 아줌마예요 ㅠㅠ 갈라431을 제 돈 주고 사서 먹어본 얘기 적어봐요
저는 다이어트 한다고 굶다가 밤에 야식 먹고 다시 시작하고를 몇 번이나 했어요 식당 일을 하니 밥시간도 들쭉날쭉하고요 이번엔 8주만 식사 전 챙기고 군것질한 날도 적어보자 마음먹었어요
그러다 한채아 씨가 소개한 걸 보고찾아봤는데 이너리움 제품이고 덴마크 유산균 기업이 오래 연구한 L.casei 431에 갈락토올리고당이 들어 있더라고요 GLP-1 생성에 도움을 준다고 소개돼서 주사 대신 식품형으로 알아보던 제 눈에 들어왔어요 ㅋㅋㅋ
처음엔 갈라431 정가 83,800원이 부담됐는데 공식몰은 63,800원이고 60정 한 달분이래요 하루 두 정 식사 30분 전 물과 함께라 복잡하지도 않았어요 간식 먹고 챙기는 날도 있었고 최소 8주는 권장한다길래 달력에 체크했어요
1주차엔 처음 몇일 가스가 좀 차서 어라 했는데 금방 덜 신경쓰였고요 3주차쯤엔 식사량을 줄인 날 허기가 덜하고 밤 군것질 생각도 전보다 덜 나더라고요 제 기록 기준이라 참고만 해주세요 아침 화장실 루틴도 웬지 편해진 느낌이에요
지금은8주 채우는 중인데 갈라431 먹는다고 막참는 게 아니라 간식 손이 덜 가는 쪽이라 저는 만족해요 단점은 한 달분 가격이 살짝 세다는 것. 그래도 하루 2천원 쫌 넘는 셈이라 이 값이면 충분하고 재구매 확정이에요
갈라431 고민만 하지 말고 공식몰 한 달분부터 써보세요 2박스 이상 무료배송이라 저는 다음엔 두 박스 살까 해요 후기 더 궁금한 점 댓글 주세요 저처럼 위고비 비용이랑 주사가 고민이셨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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