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431 내돈내산 3주차 솔직히 적어봄

안녕 여러분 38세 간호사 3교대 일하는 중에 밤마다 출출할 때마다 군것질하는 게 진짜 문제였어요ㅠㅠ 특히 야근 끝나고 집에 오면 먹고 자는 게 일상이 되서 다이어트가 매번 실패ㅠㅠ 식욕억제제는 무서워서 도전 못했는데 웬지 갈라431이 괜찮을까 싶더라구요
전에 언니가 먼저 써보고 괜찮다고해서 공식몰에서 직접 주문했어요 내돈내산 맞고요 ㅋㅋ 1박스 가격은 좀 있어서 고민했는데 주변 직장동료도 쓰고 있어서 설레는 마음에 시작했죠 ㅠㅠ
첨 1주일은 식사 30분 전에 물이랑 같이 먹는데 가스가 좀 생겨서 당황했어요ㅠㅠ 이건 적응기간이라 길게 봐야 된대요 그래서 꾸준히 먹었더니 군것질 덜 찾게 되고 식사량도 좀 자연스럽게 줄어든 느낌이랄까 포만감이 좀 달라졌어요
3주차 되니까 예전처럼 야식 생각이 확 줄어서 신기했구요 아침배변도 좀 규칙적이 되서 좋았어요 물론 가격이 조금 부담되긴 하는데 글케 심하지는 않아요
완전 광고처럼 좋기만 한 건 아니고 환 개수가 하루에 2정씩 먹어야해서 좀 귀찮은 건 있어요 그래도 군것질 줄인 게 제일 큰 수확이었어요 ㅋㅋ
갈라431 덕에 식욕조절 고민 좀 덜어지고 있는데 저처럼 식욕억제제부담스러운 분들 한번 써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해요 여러분은 이런 경험 있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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