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랄통감크림 내돈내산 8주차 부모님 후기

아니 근데 저녁 9시쯤 거실에서 엄마가 어깨를 잡고 옷 갈아입는 걸 힘들어하시더라고요..
오십견 때문에 팔 올릴 때마다 욱신하다며 자꾸참으셔서 맘이 쓰였어요 ㅠㅠ
유랄통감크림을 드리고 나서 달라진 게 뭔지 궁금하실 텐데요..
처음엔 온찜질도 해보고 주물러드렸는데 그때뿐인 느낌이라 오래 이어가긴 힘들었어요
제가 이것저것 찾아보다 마사지볼로 바르며 문지를 수 있는 통감크림을 알게 됬어요..
엄마한테 핫 타입으로 먼저 사드렸어요
따뜻하게 풀어주는 느낌이라 어깨 주변에 천천히 굴려 바르기 편했고 파스 냄새가 없어서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식약처 인증 순도 99.9% MSM을 15% 함유했다고 하고 핵심 성분이 모두 EWG 안전등급이라고 표기된 점도 골랐던 이유예요..
1주차엔 저녁에 어깨 주변에 가볍게 발라 문지르는 식으로 써봤어요 ㅠ
엄마는 바른 뒤 욱신함이 덜한 느낌이라고 하셨고 저는 무리하지 말고 편한 범위에서만 하시라고 했어요
3주차엔 씻고 나서 찾는 날이 늘었고 8주차인 지금도 본인이 먼저 꺼내세요
물론 오십견이 사라진 건 아니고 사람마다 다를 수 있어요
마사지볼이 손에 묻히지 않고 바르기 편한 게 ㄹㅇ 좋았어요 ㅋㅋ
100ml마사지볼 공식몰 가격은 3만5천원이라 처음엔 살짝 고민했는데 그래도 이 값이면 충분하다고 느꼈어요
핫·쿨 두 종류에 휴대용 50ml도 있고 핫1+쿨1 세트는 무료배송이라 구성도괜찮아요..
유랄통감크림 저는 재구매 확정이고 주변에도 다 추천함 ^^
부모님 어깨 때문에 망설이는 분은 한 달만 써보세요
공식몰 세트도 살펴보시고 엄마처럼 써보신 분은 어떤 타입 골랐는지 댓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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