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뻐근해서 뉴트리코어 철갑상어 콘드로이친 먹어봤어요

오늘 뉴트리코어 철갑상어 콘드로이친을 챙겨 먹기 시작한 지 3주쯤 됐어요 ㅜㅜ
계단 오르내릴 때무릎이 뻐근해서 후기 좀 찾아보다가 골랐네용
아침에 물이랑 먹는데 알 크기가 생각보다 커서 처음엔 좀 당황했어요
목에 걸리는 정도는 아니지만 물을 넉넉히 마셔야 편하더라구요
먹기 전보다 무릎이 덜 신경 쓰이는 날도 있는데 걍 기분 탓일 수도 있어요 ㅠ
운동량도 같이 줄어서 제품 덕이라고 말하긴 어렵구요
좋았던 건 하루 한 번이라 챙기기편한 점이에요
아쉬운 건 알이 큰 편이고 가격도 가볍진 않다는 거 ㅠㅠ
뉴트리코어 철갑상어 콘드로이친이 저한테는 아직 더 봐야 알 것 같아요 ㄷㄷ
사람마다 다를 테니 무리해서기대하진 않으려구요
암튼 한 통 다 먹고 나서도 계속 살지는 그때 생각할께요
💬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