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갈라431 내돈내산 위고비 고민하다 시작한 후기

위고비 맞고 싶은데 비용도 부담이고 주사도 무서워서 계속 망설였어요
27살 직장인인데 필라테스 등록하고 식단 앱도 깔았다
지우고… 그동안 쓴 돈과 시간이 아깝더라고요
더 미루면 또 작심삼일일 것 같아 갈라431을 알아봤어요 ㅠ
처음엔 간헐적 단식이랑 샐러드로 버텨봤는데 야근하면 야식으로 무너지고 몇일 지나면 원래대로 ㅠㅠ
그래서주사 말고 식품형으로 챙길 수 있는 걸 찾았어요 ^^
배우 한채아가 유튜브에서 소개한 걸 보고 궁금해졌고 공식몰 리뷰도 5천 건 넘는다길래 성분을 더 찾아봤어요.
덴마크 유산균 기업이 30년 넘게연구한 체중조절 특허 유산균 L.casei 431이 들어있고 SCI 논문 등재 원료라는 점이 눈에 띄었어요..
고순도 갈락토올리고당 네오고스 P70도 들어가고 GLP-1 생성에 도움을 준다고 소개돼 있더라고요 ㅠㅠ
하루 2정이라 챙기기 편한 것도 좋았어요.
1주차엔 식사 30분 전에 물이랑 먹었는데 초반 이틀은 가스가 좀 있었어요 ㅠ
공식 안내처럼 위가 예민한 날은 간식 후에 먹었고 이후엔 괜찮았어요.
3주차쯤부터 군것질 생각이 덜 자주 나고 식사량이 줄어도 허기가 덜한 느낌이라 신기했음
아침 화장실 루틴도 웬지 편해졌고요정가 83,800원이라 처음엔 살짝 고민했지만 공식몰가는 63,800원이고 60정 한 달분이에요
하루 약 2천원꼴이라 시술 1회 값 생각하면 그래도 이 값이면 충분하다고 봐요
2박스 이상 무료배송인 것도 괜찮고요.
가격이 가벼운 건 아니란 게 단점 하나지만 이건 진짜 인생템 재구매 확정이에요
지금은 식사 전에 챙기는 게 습관 됬어요
위고비 고민만 하며 시간보내기보다 갈라431 한 달만 써보세요.
공식몰에서 세트로 사는 게 이득이고 주변에도 다 추천중 ^^
궁금한 건 댓글로 물어봐요
💬 댓글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