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랄통감크림 내돈내산 부모님 오십견 후기 ^^

엄마가 오십견 때문에 어깨가 욱신거린다 하셔서 유랄통감크림을 제 돈 주고 사봤어요
29살 야근러라 제 손목도 뻐근할 때가 있어 같이 써볼 겸 골랐고요 ㅠㅠ
처음엔 파스랑 따뜻한 찜질을 해봤는데 엄마는 파스 냄새를 싫어하고 찜질만으로는 아쉬워하셨어요. 마사지도 받아보셨지만 매번 챙기기 번거롭다 하셔서 집에서 바를 걸 찾았어요..
직장 동료가 부모님께 드렸다는 얘길 듣고 찾아봤는데 엄마 친구분도 쓰고 계시더라고요..
공식몰에서 100ml 마사지볼 제품이 3만5천원이고 핫·쿨 세트는 무료배송이라 세트로 주문했어요
회원 쿠폰도 확인해봤고요..
식약처 인증 순도 99.9% MSM을 15% 함유했다는 점이 눈에 들어왔어요 !!
핵심성분 모두 EWG 안전등급으로 표기돼 있고 마사지볼로 바르며 문지를 수 있어 손에 덜묻는 것도 편했어요
핫은 따뜻하게 풀어주는 느낌 쿨은 시원한 느낌이라 그날 취향대로 골랐고요
1주차엔 엄마가 어깨에 바르고 마사지볼로 천천히 문질렀어요 바른 뒤 욱신함이 덜한 느낌이라며 몇일 꾸준히 써보겠다고 하셨고 저도 손목에 써봤는데 파스 냄새가 없어 부담 없었어요..
3주차인 지금도 엄마가 저녁에 챙겨 바르세요..
다만 바르고 옷 입기 전 잠깐 기다리는 건 좀귀찮아요 ㅋㅋ
가격이 가볍진 않지만 100ml에 3만5천원이고 핫·쿨 세트 무료배송이면 그래도 이 값이면 충분해요..
이건 진짜 인생템이라 주변에 다 추천함 재구매 확정임다
부모님 어깨 때문에 고민만 하지 말고 한 달만 써보세요. 공식몰에서 세트로 사는 게 이득이더라고요
엄마처럼 오십견으로 불편한 가족께 선물해보신 분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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