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뼈 옆에 멍든 줄 알았어요

햇
햇살가득 1시간 전 · 조회 21
종아리뼈 옆에 멍든 줄 알았어요
오늘 아침에 양말 신다가 종아리뼈 옆이 살짝 파랗게보여서 깜짝 놀랐어요 어제 부딪힌 기억은 없는데 만져보니 아프진 않고 색만 좀 그래요 ㅠㅠ 샤워하면서 다시 봤는데 조명 때문인지 더 진해보이더라구요 출근 준비하다가 급하게 쿠션까지 발랐는데 다리에 멍 가리는 컨실러는 따로 사야하나 싶고요 ㅋㅋ 이런데까지 화장품을 바르게 될 줄은몰랐네용 ㅠ 점심 먹고 화장실에서 보니 아침보다 덜 보여서 걍 넘겼어요 근데 집에 와서 보니 또 살짝 보여서 혼자헷갈리는 중이에요 종아리뼈 주변에 원래 이런 자국 잘 생기나요? 어디 부딪혔는데 기억을 못하는 건지 참.. ㄷㄷ 내일도 그대로면 한 번 더 살펴볼께요

💬 댓글 4

느
느린걸음1시간 전
저도 가끔 기억도 없이 멍 생겨요 ㅋㅋ
새
새벽공기56분 전
눌렀을 때 아프거나 계속 커지면 진료 받아보는 게좋을듯요
햇
햇살가득작성자50분 전
맞아요 내일도 남아있나 보고 아프면 확인해볼께요 ㅠㅠ
책
책읽는밤44분 전
다리 멍은 바지에 가려져서 모르고 지나갈 때도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