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랄명가본환 내돈내산 부모님 선물로 고른 이유

저 29살 마케팅 회사 다니고 야근 잦은 직장인인데요 ㅋㅋ 엄마가 계단 오를 때 무릎이 신경 쓰인다고 하면서도 약은 챙겨먹기 싫다며 맨날 미루더라고요
유랄명가본환도 처음엔 환이라며 싫어할까봐 걱정했어요..
처음엔 달력에 체크도 해보고 식탁에 영양제도 놔봤는데 며칠 지나면 그대로… 먹으라고 잔소리하는 것도 서로 스트레스라 다른 방법을 찾았어요. 그러다 출시 기사랑 공식몰을 보고 알게 됐는데 발효우슬추출분말 40%에 두충·오가피·속단을 배합한 강골산혼합분말이 들어있더라고요 ㅠ
화학성분 없는 천연원료라고 표기돼 있고 하루 한 번 물과 함께 먹는 방식이라 엄마한테 설명하기도 편했어요..
4mm 미세환이라 그런지 냄새도 강하지 않고 목넘김이 괜찮다며 생각보다 잘챙겨먹더라고요..
하루 30~35환이라 처음엔 많아 보였는데 몇일 지나니 그냥 한 번에 먹어요
1주차엔 엄마가 아침에 뻣뻣한 느낌이 덜한 것 같다고 했고 3주차엔 계단 오를 때도 전보다 편하게 느껴진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옆에서 들은 얘기라 단정은 못하지만 챙겨먹는 습관이 생긴 게제일 좋았어요 ㅠ
지금은 통감크림도 같이 쓰고 있어요
솔직히 한 달 58,000원은가볍진 않아요...
그래도 2+1이나 4+2 구성은 무료배송에 통감크림 50ml도 증정이라 이 값이면 충분히 납득되요 공식몰 리뷰도 3,000건 이상이라 참고했고요
유랄명가본환 먹기 편하다는 점에서 엄마 선물로 잘 골랐다 싶어요 유랄명가본환 저는 재구매 확정이고 주변에도 다 추천하는 중이에요 ^^ 고민만 하지 말고 한 달만 써보세요. 공식몰에서 세트로 사는 게 이득인데 부모님은 환 잘 챙겨드시나요? 궁금한 점 댓글 주세요!
💬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