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전 붓기 덜했던 저녁 습관 공유해요

생리 며칠 전만 되면 손가락이 뻑뻑하고 얼굴도 퉁퉁 부어서 은근 신경쓰였어요ㅠㅠ
검색해보니 짠 음식이랑 늦은 야식이 영향을 줄수 있다길래 이번엔 저녁을 쫌 바꿔봤어요..
국물은 몇 숟갈만먹고 자기 직전 간식도 걍 건너뛰었네용.대신 물을 한꺼번에 많이 마시기보다 낮에 나눠 마시고요 저녁 먹고 집 주변을 15분 정도 천천히 걸었어요..
빡세게 운동한 건 아니고 소화도 시킬겸 슬슬이요 ㅎㅎ
이번 달엔 아침에 손이 덜 붓는 느낌이라 조금 편했어요. 물론 매달 컨디션이 다르니 이것 때문이라고 단정은 못하겠지만요..
붓기 심할 때는 짠 음식 줄이는 것 말고도 해보는 습관 있으세요?
생리 전이라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는데 갑자기 심해지거나 오래가면 진료도받아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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