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랄통감크림 내돈내산 파스 대신 한 달 써본 후기

파스를 떼고 나면 피부가 먼저 뒤집히던 제가 요즘은 뭘 바르고 있을까요? 42살에 학원 운영하느라 하루종일 서 있고 책상도 붙들고 사니 무릎이랑 어깨가 욱신했어요 ^^
파스는 시원해도 냄새랑 피부 자극이 부담스러워서 유랄통감크림을 일단 1개월만 써보자 했어요 ㅠㅠ
찜질팩도 해보고 마사지도 받아봤는데 바쁜 날엔 꾸준히 못 하겠더라고요 !!
파스도 몇일 붙이면 간지러워 걍 참는 날이 생겼고요 그러다 비슷한 고민 글에서 마사지볼 달린 크림을 봤어요 ㅎㅎ
공식몰 회원 쿠폰도 있고 핫1+쿨1 세트는 무료배송이라 부담이 덜했어요..
제가 고른 건 통감크림 핫·쿨 세트예요..
100ml에 마사지볼이 붙어 있어 바르면서 문지를수 있고 손에 덜 묻는 게 넘 편했어요 핫은 따뜻하게 풀어주는 느낌이고 쿨은 시원하게 가라앉히는 느낌이라 그날 컨디션 따라 골라요 식약처 인증 순도 99.9% MSM을 15% 함유했고 핵심 성분 모두 EWG 안전등급이라고 표기돼 있어 성분도 확인하고 샀어요. 1주차엔 파스 냄새 없이 문질러 쓸수 있는 게 제일 좋았고 욱신함도 덜 신경 쓰이는 느낌이었어요 ㅠㅠ
3주차부터는 퇴근하고 어깨랑 무릎에 챙겨 바르는 게 습관 됬어요
지금은 파스부터 찾지 않게 된 게 만족스러워요 ^^ 다만 3만5천원이라 첨엔 살짝 고민했어요..
그래도 핫쿨 세트 무료배송에 쿠폰까지 생각하면 이 값이면 충분!
유랄통감크림은 바르고 잠깐 흡수 기다리는 정도만 감수하면 되고 저는재구매 확정이에요
왜 이제 알았나 싶고 주변에도 다 추천함 ㅋㅋ 고민만 하지 말고 한 달만 써보세요. 공식몰 쿠폰이랑 세트 구성 확인해보시고요 ㅋㅋ
파스 때문에 피부가 힘들었던 분들은 어떤 대안을 써보셨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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